신사의 영지(manor)
이곳은 온전히 제가 지배 하는 영지입니다. 이곳에서 제 욕망과 생각들을 다양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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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30
진짜 마음 둘 곳이 없다...
2015/08/17
다른 이보다 매우 뛰어난 언변이 있지도,
다른 이보다 매우 뛰어난 감성이 있지도.
다른 이보다 매우 뛰어난 지성이 있지도.
아무 것도 없지만,
너와 하나가 되기에 충분한 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남자.
너는 나에게
영향을 줄 수 있을까?
......
새로운 사람은 항상 남자에게
이런 생각을 떠올리게 했다.
넌 내게 영향을 줄 수 있니?
남자는 원했다.
자신이 영향을 줄 수 있는 대상을.
그리고,
자신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대상을.
불완전한 남자의 삶,
누군가를 지배하고 싶은 욕망.
지배는 완전을 기초로 해야 한다는 남자.
그래서 혼란을 평생 가지고 있는 남자......
2015/08/15
창문 밖으로 불꽃이 화려한 소리와 빛을 내고 있다.
밤 10시.
누군가는 조용함을 원하는 시간.
누군가는 오늘을 기념하기 아직도 충분한 시간.
그렇게 서로 다른 시간이 흐르고 있다.
2015/08/08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왔을까...
후회가 많은 하루 하루들..
감정과 마음과 욕구가..
어지럽게 몸 속을 휘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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