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영지(manor)
이곳은 온전히 제가 지배 하는 영지입니다. 이곳에서 제 욕망과 생각들을 다양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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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7
오늘은 네가 나에게 오는 날이길
그렇게 간절히 바란 매일이다.
하지만 결국 혼자인 매일이다.
2015/10/14
말이 너무 많다...
어찌 말은 할 수록 손해인가..
2015/10/05
모든 것이 다 모순이다......
욕망을 갈구하는 것도,
욕망을 포기하는 것도.
누군가를 지배하고자 한다면,
자신을 먼저 지배해야 하지만,
자신의 욕구조차 지배하지 못 하는 사람이
누구를 지배할 수 있을까?
하지만, 자신의 욕구를 지배한다면,
과연 누군가를 지배하고자 하는 욕구가 남을 수 있을까?
세상은 그리 낭만적이지 않다.
누군가에게 이 세상은 그래도 살아봄직하다라고
이야기 할만한 삶을 살고 있는가?
2015/10/03
무엇인가 열심히 쓰고 싶은데, 쓰다 지웠다만 반복한다.
정리할 수 없고, 지울 수도 없는 생각들, 욕망들이 나를 계속 주저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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