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영지(manor)
이곳은 온전히 제가 지배 하는 영지입니다. 이곳에서 제 욕망과 생각들을 다양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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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8
운동을 다시 시작해야겠다.
활력을 위해.
나를 따를 누군가에게
이야기 할 만한 삶의 목적을 가지고 있는가?
나의 삶의 목적은
그 존재의 마음을 뛰게 할 수 있는가?
내가 나의 섭에게 가장 먼저 담고 싶은 것.
2015/12/26
누구나 부족한 점은 있다
빛과 그림자,
동전의 앞과 뒤
길들임과 길들여짐.
독립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들
길들이는 존재도
길들여지는 존재의
존재함에 길들여진다는 것.
2015/12/16
좋은 사람이 되고 싶었다.
스스로 이만하면 좋은 사람이라 생각했다.
지금 자리에서
지나온 길을 돌아보니
나의 삶이 부끄러워진다
지금 자리에서
가야할 길을 바라보니
나의 삶에 한숨이커진다
2015/12/03
무엇을 하고 있나?
1년전 나의 목소리가 다시 나에게 힘을 주는 그런 시간의 반복..
2015/12/02
보여준 빈 틈을
내가 알 수 있을 때,
우리의 인연이 시작되겠죠.
눈물을 아는 당신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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