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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0

병원을 일찍 온다고 왔는데 52명 대기.
우리나라에 이리 아픈 사람이 많았나. :(

2016/09/19

오랜만이시네요.
요즘 하시는 일은 잘 되어가세요? 사업 시작하신다고 했던 것 같은데... 그대로신가… — 사업까지는 아니고, 여전히 혼자 뚝딱뚝딱 무엇인가를 만들고 있어요. :)
누구신지는 모르겠지만, 기…
요즘 많이 바쁘신가 봐요. 트위터 글에 더 일상적인 내용도 올라오면 좋겠어요. 어떤 분인지 잘 모르… — 먼저 답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아. 질문이 올라온 지 꽤 오래 되었는데, 이제서야 봤네요.

2016/09/17

난 체벌의 쾌감보다
복종의 모습을 더 사랑합니다.

나의 법을 지키지 못 해 체벌함이
항상 안타깝습니다.

난 당신이. 내가.
더 나은 사람이 되는 것에
나의 만족이 있습니다.

그런 관계를 갈망합니다.
나의 집사와.

- 신사.
지금 아주 간절히 나와 놀고 싶은 사람이 필요하다.

- 신사.
강아지는 알까?
결국 주인도 사랑받고 싶어 하는 존재임을...

그래서 자신을 곁에 두는 것임을.

- 신사.
강아지가 찾기 쉬운 곳에
항상 있는다.

버림 받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기위해.

같은 상처를 또 줄 수 없어.

- 신사.
이끄는대로 오지 않으면
줄을 놓고 숨어버린다
하면 나의 강아지는 나를 찾는다.
자신의 고집을 버리고
자신의 주인을 찾는다.
혹시 자기가 버림 받았을까
하지만 나를 찾고는 이내 마음을 놓는다.
자기는 버림 받지 않았음을 알기에
내가 주인임을 알기에.

2016/09/14

모두 즐겁고 행복한 추석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6/09/01

나에게 당신을 버리지 말아요.

자포자기의 마음이 아니라,
스스로를 아끼는 마음으로 내게 와줘요.

내가 당신의 그 마음 잘 간직할 수 있도록.

- 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