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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8

매일 후회하고,
매일 쓰러진다.

그래도 일어설 수 밖에 없음은
시간이란 놈이 나를 버리고 가버리는 것을
두고 볼 수 없기 때문이다.

붙잡아둘 수 없으니
이를 악물고 쫒아가야 한다.

- 신사.

2017/01/22

오늘 하루도 좋았다.
안녕 나의 생일.
내년에 또 보자.

- 신사.

2017/01/17

2017/01/12

너무 오래 되었다.
'이제 이만 하면 됐다.'
생각이 들 정도로...

무엇인가를 기다리는 것은.

- 신사.

2017/01/07

우리 모두는 신념이 필요하다.

- CSI 라스베가스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