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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3

누군가를 지배하고 싶은 욕망만큼
나를 지배하고 싶다.

- 신사.

2017/03/18

2017/03/17

당신이 좋아하는 플레이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플레이도 알려주지 않을 겁니다.

만약 당신이 생긴다면.
기존의 그런 것들은 의미가 없어질테니까요.

그저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 갈 지만 의미가
있습니다.

- 신사
삶을 지배한다는 것은
꽤 어려운 일이다.
삶은 내 생각이나 의지 따위에는
관심이 없으니까.
그저 삶 자체가 가고 싶은데로 갈 뿐.
그런 삶 안에서 흔들림 없이 살아가기란..

그런 어려운 일을 하려고 하는 것이다.

나는.

- 신사.
나는 믿을 수 있는 사람인가?
그렇기를 희망했지만,
그럴 수 있었는가?

-신사

2017/03/15

2017/03/10

내가 살아온 시간.
그 곳 어디 쯤부터 잘못 되었을까?

- 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