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영지(manor)
이곳은 온전히 제가 지배 하는 영지입니다. 이곳에서 제 욕망과 생각들을 다양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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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30
벌써 5월.
빠르다.
뭐했지?
뭐했니, 너?
2018/04/26
갑자기내가문득잘하는일이무엇인지의문이들었다좋아하는일말고잘하는일그게무엇이었을까
2018/04/17
나이가 들면
쉬울 줄 알았던
인생이
늘어나는 욕망과
줄어드는 시간 속에
더욱 힘들어진다.
인생은 원래 축복이었는데...
어디서부터
극복의 대상이 되었는가...
맨날 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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