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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8

나와 책을 읽고 싶은 분?
당신의 하루를 기록하고,
나의 하루를 공유함

같은 책을 읽고,
서로의 생각을 나눔.

그런 것들이 지배와 복종

- 신사

2018/09/19

우리글은지금의일본어처럼원래띄어쓰기가없었다고한다.우리말을쓰는사람들은띄어쓰기가없어도그의미를쉽게이해할수있다.원래그게글과말이다.같은언어를쓰는사람들은띄어쓰기가없어도스스로글을나누고의미를이해할수있다.나에게집사는그런사람이다.나의언어를이해하는사람.

- 신사.
술을 마셔도
해야 할 것들이 생각난다.

- 신사.

2018/09/16

그럭저럭 하나씩 마무리가 되어가고 있다.

- 신사.

2018/09/04

아직 최선을 다해 하루를 살지 않았다.
포기하지 말자.

- 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