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영지(manor)
이곳은 온전히 제가 지배 하는 영지입니다. 이곳에서 제 욕망과 생각들을 다양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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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0
당신은 소위 가슴뛰게 하는 일을 찾으셨나요? — 어렸을 때부터 꿈꾸었던 일을 해왔고,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솔직히 조금 열정이 떨어져 있는데,
계속 열정을 불을 지르려고, 발버둥치고 있습니다. ;;
읽어본 책들중에 제일 감명깊었던 책은 뭔가요? — 95년에 읽었던 지식 노동자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한 계기를 준 지식혁명보고서.
변화의 시대에 어떤 사회가 도달할 것인지에 대한 생각을 하게 해준 책입니다.
그 뒤에 구루-Guru-에 대한 생각을 갖게 해준 피터 …
매일을 계획 속에 살려고 노력하기 때문에
계획을 지키지 못 하는 나를 자주 마주한다.
그럴 때마다 자책하고 스스로에게 실망하지만,
다시 계획을 세운다.
이것마저 하지 않으면,
얼마나 엉망으로 하루를 보냈는지조차
깨달을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가야 할 길을 잃어버리기 때문이다.
- 신사
2019/05/18
누군가....마음에 드는데 나이차가 있을 것 같으면 어떻게 하나요? — 저에게 상담을 하시는 것인지, 제 경우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는 것인지 질문이 애매합니다만, 간단히 답변 남깁니다.
상담을 하시는 것이라면, 너무 깊은 관계보다는 친한 사이를 목표로 다가가는 것이…
2019/05/14
관계를 맺는 서로가
관계로 인해
즐겁고,
삶이 나이지길 갈망한다.
역설적으로
혼자인 지금은
삶이 나아지고 있지 않다는 뜻이다.
- 신사.
2019/05/10
신사님이 궁금하긴 한데.. 다가가기가 두려워요. 저의 여러 상황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혹시 인연을 믿으시나요? — 먼저 감사드립니다. :)
어떤 상황이신지 모르겠지만, 너무 나쁜 상황은 아니시기 바랍니다.
인연을 믿지만, 결국 그 인연을 완성하는 것은 기다림이 아…
나에게 당신의 시간을
내어줄 수 있나요?
- 신사.
이상형 있어요? — 딱히 이상형이라는 것을 가져본 적은 없습니다.
회상해보면 그 때 그 때 느낌이 달랐던 것 같습니다.
24시간 공복 시도 중.
배고프니까 언제부터 공복으로 칠 것인지 얄팍한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사람이 참... 그렇다.
- 신사.
2019/05/09
신사님은 디엣 파트너를 사랑하는 편이세요? 아니면 디엣에는 사랑을 배제시켜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 디에스도 결국 관계이고, 중세 시대의 신분적인(강제적인) 노예가 아닌 이상, 서로 끌리는 사람과 관계를 맺는 게 현실이잖아요. :)
디에스에서도 자연스럽게 여…
2019/05/06
우리가 사라지기 전,
당신의 존재를 알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신사.
모든 것은 곧 사라질지도 모릅니다.
- 신사.
나에 대해 궁금한가요?
- 신사.
2019/05/05
혼자가 싫습니다.
혼자가 익숙합니다.
-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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