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영지(manor)
이곳은 온전히 제가 지배 하는 영지입니다. 이곳에서 제 욕망과 생각들을 다양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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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30
나의 하루를 관리 중.
- 신사.
2019/07/28
당신의 하루를 관리하고 싶습니다.
- 신사.
매일 당신의 상태를 알리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해야 합니다.
어떤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지,
하루를 시작하는 몸 상태는 어떤 지.
당신의 시작을 아는 것은
나의 의무이자, 권리입니다.
- 신사
2019/07/27
주종의 판타지를
현실에서 깊고 진지하게
구현하고 싶을 뿐입니다.
- 신사.
무엇을 이룬 뒤로 모든 원함을 미뤄둔 결과는
지난 원함들이 사실 그 때에만 유효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는 것 뿐이다.
다시는 채울 수 없는 갈망이 되어버린다.
- 신사.
2019/07/23
당신이 받게 될
리드줄의 길이.
그 길이가
당신에게 허락된
내 안에서의 자유입니다.
- 신사.
누구나 스스로
생각하는 이상적인 자신의 모습이 있다.
나에게 지배란,
나 그리고 나의 집사,
각자의 이상의 모습과 현실의 차이를
줄여나가는 과정이다.
그렇게 나아가고자 하는 욕망이다.
- 신사.
2019/07/21
세상에서 가장 큰 사치는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다.
- 신사
2019/07/19
저는 스팽커는 아닙니다.
단지 가끔
그런 욕구가 생각날 뿐 입니디.
- 신사.
2019/07/17
최근 작업실을 나가기 시작했다.
멈춰있던 시계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하루의 시간이 나름 충실하게 흘러간다.
그러나 무엇인가 허전하다.
-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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