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영지(manor)
이곳은 온전히 제가 지배 하는 영지입니다. 이곳에서 제 욕망과 생각들을 다양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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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30
감기가 왔다.
- 신사.
2019/11/29
밤샘 개발,
스트레스
11월의 기억.
- 신사.
2019/11/25
아무도 사랑해주지
않아도
사랑받고싶다.
2019/11/18
해야 할 일을 하고 있어
조금은 정신없이
그럭저럭
살아가고 있습니다.
나아가지 못 하고
제자리인 듯 하지만,
그래도 가고자 하는 곳을 알고 있다면
늦더라도 도착할 수 있을 겁니다.
부디 삶에 지쳐
가고자 하는 곳을
잃어버리지 마시길.
- 신사.
2019/11/15
사람답게 사는 게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어야 하는데
우리는 사람다움을
너무 쉽게 잃어버린다.
자존심보다는
자존감을.
- 신사.
2019/11/05
나의 시간으로 들어오실 분을 찾습니다.
-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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