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영지(manor)
이곳은 온전히 제가 지배 하는 영지입니다. 이곳에서 제 욕망과 생각들을 다양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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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30
11월 마지막 하루 잘 보내세요.
그리하여 한 달을 좋은 기분으로 닫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20/11/26
하루 하루 감사함을 배울 수 있는 시간들이 지나간다.
이런 시간들이 내 곁을 그저 스쳐가지 않게.
2020/11/25
많은 것들이 그리운 요즘이다.
2020/11/21
애써 잠을 밀어내고 있다.
2020/11/20
어차피 서로에게 영향을 끼칠 수 밖에 없으니까.
길들여짐은 일방적일 수 없지.
두 마음이 같은 시간을 써왔다면.
어떻게든 서로가 서로에게 흔적을 남긴다.
- 신사.
2020/11/06
성공한 누군가를 본다면, 성공한 모습 이전에 있었던 수많은 시도와 실패를 같이 볼 수 있도록 하렴.
내가, 네가 배워야 할 것은 성공 그 자체가 아니라 수많은 실패와 시도란다.
실패와 시도만 하다 끝나버릴지도 모르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얻을 기회조차 사라진단다.
- 신사.
이사 후 정리가 오늘에야 마무리된다.
통증으로 시작한 주, 부위를 바꿔가며 생기는 통증이 모두 사라지지는 않았지만, 그럭저럭 사라지고 있다.
주말에는 집정리 이후로 미뤄놓았던 일상을 정비해야겠다.
해야 할 일들을 점검하고, 다시 앞으로 나아가야겠다.
2020/11/03
결국 통증으로 밤을 새었다.
다리가 아프다. 자다 깰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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