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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6

네 세계를 부수고,
내 세계에 가두고 싶어

내 세계가 네 전부가 되도록.

네가 돌아갈 곳을 없애
내 세계에서 정착할 수 있도록.

- 신사.
조금씩 아프기 시작.
어제 괜찮길래 마음 놓고 있었는데.
방심했어.

2021/10/15

2021/10/11

나이를 먹어가며,
이제 내 것 일수 없는 것들이
한 번도 내 것인 적 없던 것들이
깊은 후회로 쌓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