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영지(manor)
이곳은 온전히 제가 지배 하는 영지입니다. 이곳에서 제 욕망과 생각들을 다양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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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30
서로 욕망이 다하고
마지막 남은 것.
서로 존재만으로도
지배와 복종을 유지 할 수 있는 그런 관계.
- 신사.
2021/11/18
술을 마셔서 그런지 잠이 안 온다.
2021/11/17
술 마신다. 좋다. 싫다.
술은 그렇다.
2021/11/12
반말이 자유로운 불쾌한 사람을 만났다.
어떤 삶을 살아야 첫 만남에 반말이 자유로울까?
불쾌함을 드러내기보다는
타산지석을 삼아본다.
불쾌함이 성장이 될 수 있도록.
2021/11/10
결코 평범하지 않은 지배/복종 관계가
지극히 평범한 일상이 되길 바란다.
-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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