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영지(manor)
이곳은 온전히 제가 지배 하는 영지입니다. 이곳에서 제 욕망과 생각들을 다양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홈
응접실
문서실
2022/03/29
근황 하나.
결국 병원을 갔다.
약으로 버티다 버티다가
약이 안 듣는 듯 하여.
왜 그렇게 미련하게 굴었을까?
2022/03/19
일어났는데, 일어나기 싫다.
2022/03/09
모니터 3대에 선거 방송만 6곳.
정말 긴장감 높은 밤이다.
정말 아닌 사람은 아니다.
제발 아니길.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덧글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