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영지(manor)
이곳은 온전히 제가 지배 하는 영지입니다. 이곳에서 제 욕망과 생각들을 다양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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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30
결국 코로나 확진. 아프다
2022/07/29
목이 아프고 컨디션이 안 좋아진다.
우리는 의외로 많은 부분에서 답을 알고 있다.
부디 자신을 더 믿기를.
2022/07/28
요새는 많은 것들이 희미해지는 느낌이다.
2022/07/20
요즘 무협소설에 빠져 있습니다.
2022/07/13
비오는 김에 마신 막걸리 한 잔이
과음이 되었네.
술 기운에 생각이 많아 진다.
욕망도 강해지고.
2022/07/11
매일 나아갈 수 있으면 좋을텐데.
6걸음 나아갔다가
3~4걸음 뒷걸음치는
기분이야.
그래서 더욱 반복되는 삶을 사는 기분
한 주 시작이 별로 좋진 않군.
2022/07/08
어제 하루 중 사소하지만, 인상 깊은 것이 있었나? 그게 무엇이지?
매일 같은 하루에도 작은 특별함을 발견하길 바라며.
- 신사. 하루 질문
2022/07/01
7월 1일,
7월에 해야 할 일들과
각 주 해야 할 일,
다시 매일 해야 할 일들을 정리했다.
매월 반복하고 있는 일
언젠가 나와 내 것의 하루를
서로 공유하는 것을 꿈꾸며.
- 신사.
근데 무릎은 왜 아픈거지? 별로 무리한 게 없는데…
세상에 불만도 많고,
아직 하고 싶은 것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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