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영지(manor)
이곳은 온전히 제가 지배 하는 영지입니다. 이곳에서 제 욕망과 생각들을 다양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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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31
2024/01/27
당시 새로운 계층으로 떠오른 중간 계층들의 생각이 그다지 낯설지가 않다.
우리는 그 긴 시간을 통해 무엇을 배웠을까?
요즘 읽고 있는 책..
2024/01/17
삼겹살에 소주 마시고 싶다.
2024/01/14
외로움에 대한 비용이 참 크다.
2024/01/08
요즘 내게 기회가
얼마나 남았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한다.
사람을 만나는 것이나,
일을 새롭게 하는 것이나,
무한히 있어보였던 기회들이
점점 없어지는 것을 알아가고 있다.
나이를 먹는 것이 두려운 것은
노화가 아니라,
기회가 없어지는 것이라는 것을
조금씩 알아 가고 있다.
내게 온전히 의존하는 존재를 욕망해.
내가 온전히 책임질 수 있는 존재이길 욕망해.
- 신사, 지배와 복종
작년 말부터 고민스러운 일이 생겼었어.
고집스럽고, 가끔 앞뒤 안 가리는 성격이
가져온 나쁜 결과 같은 것이지만,
그래도 내가 한 말들에는 책임을 져야 하니까.
그냥 흐르는대로 둘까 싶다가도,
그건 또 아닌 것 같고.
생각이 많은 하루를 보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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