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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2

이 시간까지 잠을 안 자고 있네.
이렇게 오랜 시간 안 자고 있는 것도 오랜 만이야...
결국 못 자고 하루 시작. 피곤한 하루가 되겠네..
잠자긴 글렀네…

2024/03/12

개인적으로 'ㅋ', 'ㅎ' 이런 자음만 쓰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이것은 내 감정을 온전히 전달하지 못 하고, 읽는 사람이 자기 기분대로 해석할 수 있기 때문에.

키, 캬, 큭, 킥, 하, 핫, 흐, 히 이렇게 모음에 따라 주는 느낌이 다른데, 어떻게 단순 자음 만으로 내 기분을 전달 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