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영지(manor)
이곳은 온전히 제가 지배 하는 영지입니다. 이곳에서 제 욕망과 생각들을 다양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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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31
혼자 있는 이 공간이 참 어렵다.
아무 말을 하지 않아도, 그저 같은 공간에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스페이스나 열어볼까. 그냥 서로 일하는 열린 사무실처럼...
2024/05/30
술이 생각나는 밤…
내 말들이 네게 이르러 규칙이 되고,
그것이 네게 습관이 되길.
그렇게 내 말들은 너로 인해 힘을 얻고,
넌 내 말들로 인해 자유를 얻길.
하여 난, 내 규칙 안에서 자유로울 너를 욕망한다.
혼자 일 하다보니, 잘 풀리지 않을 때 스트레스를 잘 받습니다.
.
.
.
네. 지금 스트레스 게이지가 차고 있습니다.
하아.
2024/05/29
내 말에 향이 있다면, 어떤 것일까?
내 말의 향기는...
요즘은 혼자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2024/05/28
마스터/슬레이브, 우리는 서로를 구원할 수 있다.
혼자서 채울 수 없는,
관계에서만 채울 수 있는 그런 감정들
인정, 응원, 칭찬, 긍정, 배려, 존중
지금 이런 감정들이 필요해.
지배할 대상이 없는 지배욕이란 얼마나 허망한가.
- 신사.
내게 일었던 파문(波紋)이 아직 가라앉지 않았다.
- 신사.
아직 깨어 있습니다.
2024/05/27
인연은 물이나 바람과 같아
스스로 머물지 않으면,
움켜쥔들 아무 것도 가질 수 없어.
처음부터 완벽할 필요없어
시작하기 전에 완벽을 고민하면,
한 걸음도 떼지 못 해.
그러니까 우선 시작부터.
움직인 다음, 얼마든지 고치고 채울 기회는 있으니까.
Shoot and Aim.
기대하는 예의의 최소 기준은
어디에서든 오고 갈 때, 인사를 하는 것
그것이면 기본은 되었다.
- 신사
내게 있는 약한 부분들이
네 앞에서 더 이상 약하지 않는
네게 있는 약한 부분들을
내 앞에서 모두 펼쳐 보일 수 있는
그런 관계...
- 신사
불면…
2024/05/26
당연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요즘 읽고 있는 책.
아침에 일어난 이후로 하루가 엉망이고,
아직도 무엇을 해야 할 지 모르겠다.
서운함, 이해, 허전함
-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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