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2024/08/13

이번에 읽을 책.

지난 번 읽었던 에코의 위대한 강연은 저자의 다양한 지식들을 따라가지 못해 허덕이며 읽었다.

다시 가볍게 읽을 책으로 골라본 책.

개인적으로 하고 있는 일이 무엇인가 창작해서 만드는 일이다 보니, "쓸 수 없다, 그래도 써야 한다." 라는 책 소개 문구가 마음을 끌었다.

일본 유명 작가라고 해서 최근 작가를 상상했는데, 조금 읽어보니 1900년대 초반 작가들이 나오네. 그래서 사실 잘 모르는 작가들이 대부분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