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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2

2015/09/07

예전에 남겼던 수많은 글들이 가끔 아쉬울 때가 있다..
넌 어디, 어느 시간에 있지?
난 여기 이 시간을 지내고 있는데..
나와 같은 시간을 보내지 않으렴?
정신없이 사는 시간에서
한 발짝 벗어나지 않으면 모를 시간에 대한 진리
나의 시간과 세상이 정한 시간은 다르게 간다는 것.
남의 시간에 살지 말고
자신의 시간을 보내렴
내가 섭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

2015/09/06

조금은 특이한 나의 사랑.
받을 대상이 필요하다.
자기 스스로가 만든 규칙도
살아가면서 지키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2015/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