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영지(manor)
이곳은 온전히 제가 지배 하는 영지입니다. 이곳에서 제 욕망과 생각들을 다양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홈
응접실
문서실
2015/09/07
정신없이 사는 시간에서
한 발짝 벗어나지 않으면 모를 시간에 대한 진리
나의 시간과 세상이 정한 시간은 다르게 간다는 것.
남의 시간에 살지 말고
자신의 시간을 보내렴
내가 섭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