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영지(manor)
이곳은 온전히 제가 지배 하는 영지입니다. 이곳에서 제 욕망과 생각들을 다양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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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6
사람과 사람 사이의 끈은
너무 가늘다.
어느 한 쪽의 힘이 너무 강하면
끈은 너무 쉽게 끊어진다.
그 관계가 어땠든,
그 관계가 얼마나 오래 되었든.
그것이 인간의 원초적인
슬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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