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영지(manor)
이곳은 온전히 제가 지배 하는 영지입니다. 이곳에서 제 욕망과 생각들을 다양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홈
응접실
문서실
2016/01/25
오랜만에 윤종신의 요즘 노래를 듣고 있으니
어렸을 때 그의 노래를 들으며 느꼈던 감성을
다시 느끼고 있다.
윤종신은 역시 가수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