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2016/02/27

왜 살고 있는지 궁금했다.
하지만 다들 알고 있다.
죽지 못 해 사는 것이 아니라,
나름의 이유로 살아갈 수 밖에 없다는 걸.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