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영지(manor)
이곳은 온전히 제가 지배 하는 영지입니다. 이곳에서 제 욕망과 생각들을 다양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홈
응접실
문서실
2016/02/19
서로에게 긍정적인 자극을 주지 못 한다면
그 관계는 아무 것도 아니다.
주인이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게
자극을 주는 존재는 매우 특별하다.
노예를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게
이끌 수 있는 존재 역시 특별하다.
신사와 집사를 꿈꾸는 이유.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