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영지(manor)
이곳은 온전히 제가 지배 하는 영지입니다. 이곳에서 제 욕망과 생각들을 다양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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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9
한 주를 어떻게 보냈든 다시 주말.
오늘은 책 한 권을 골라보렴.
아직 날이 덥지 않을 때,
책을 읽기 시작하렴.
다 읽지 못 해도 좋아.
하루에 특별한 간식을 먹듯
조금씩 야금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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