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2016/03/17

가끔은 우리는
지금 잘 하고 있다고,
당신을 지지하고 있다는 존재가 필요하다.

모든 삶은 다 처음 가는 길이기에.

나 역시 가끔은 그렇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