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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3

집 문은 항상 열려 있죠.
당신의 호기심 가득한 한 걸음이
나의 집으로 오는 작은 길의 시작이 되겠죠.
아! 물론 나의 집이 꿈과 희망만 있는 놀이 동산은 아니니
오기 전에 생각을 해보세요.

그리고, 준비가 되었다면 들어오시겠습니까?
- 신사와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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