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영지(manor)
이곳은 온전히 제가 지배 하는 영지입니다. 이곳에서 제 욕망과 생각들을 다양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홈
응접실
문서실
2016/04/13
돼지 삼형제의 동화처럼.
내가 짓고 있는 집은 튼튼한 벽돌집인가?
누군가 지친 몸을 편히 맡길 수 있는가?
혹, 게으름으로 인해
여러 어려움에 금새 무너지는
짚으로 만든 집이 아닌가.
항상 두렵다.
- 신사.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