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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3

돼지 삼형제의 동화처럼.
내가 짓고 있는 집은 튼튼한 벽돌집인가?
누군가 지친 몸을 편히 맡길 수 있는가?

혹, 게으름으로 인해
여러 어려움에 금새 무너지는
짚으로 만든 집이 아닌가.

항상 두렵다.

-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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