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2016/04/12

자극에 익숙해진 세상.
욕망에 익숙해진 세상.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가?

나와 함께 길을 걸어주렴.
우리 세상에 흔들리지 않게.

- 신사와 집사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