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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8

매일 꿈을 꾼다.

어느 세계가 나의 세계인지
구분 할 수 없는,
아니, 구분하기 싫은 세계가
매일 매일 펼쳐진다.

난 그렇게 매일
꿈 속에서 살아간다.

욕망이 억눌린 세계에서.

-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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