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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1

누군가의 삶에 깊숙히 들어가고자 하는 욕망
누군가에게 삶을 깊숙히 맡기고자 하는 욕망

그런 욕망들이기에 지배와 피지배는 가벼울 수 없다.

그래서 아무나가 아닌. 그 무게를 감당하고픈 인연이 다가오길 바란다.

-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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