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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2

지배와 복종.
기억나지 않는 언젠가의 일.

지배의 느낌이 어땠던가?
복종을 하는 자를 나는 어떻게 바라봤던가?

기억나지 않는 아득한 먼 일.
왜 잊지 못 하고 아직도 지배를 꿈꾸는가.

-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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