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2017/02/18

지배란
부담이 아니다.
복종 역시 아픔이 아니다.

옛 성왕들의 지배는
고통이 아니었다.

그들의
마음을 닮고 싶다.

- 신사.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