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영지(manor)
이곳은 온전히 제가 지배 하는 영지입니다. 이곳에서 제 욕망과 생각들을 다양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홈
응접실
문서실
2017/05/04
나이를 먹는다는 건
현명해지기보다,
후회가 더 쌓인다는 것.
그래서 나이가 들수록
자꾸 옛 일을 이야기 하나보다.
나이를 먹어보니 그렇더라.
- 신사.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