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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5

누군가와 이야기 하고 싶다.
아무나와 이야기 하고 싶지 않다.
그렇게 혼란스럽다.

삶이 혼란스러우듯.
생각의 흐름이 혼란스럽다.

여기서 무엇을 하는가 그대.
무엇을 하러 여기에 왔는가.

난 타인이 없이 스스로 나로 존재 할 수 있는가?

-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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