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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5

오늘을
살아남았다는 것은
내일도 살 수 있다는
보증이 아니다.

그만큼
우리는 어려운
삶을 살고 있다.

히지만,
우리는 자주
그것을 잊는다.
오늘 살았으니,
당연히 내일도
살 것이라 생각한다.

묻는다.
누구에게
당신의 내일을
맡겼는가?

-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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