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영지(manor)
이곳은 온전히 제가 지배 하는 영지입니다. 이곳에서 제 욕망과 생각들을 다양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홈
응접실
문서실
2017/08/18
이야기는 없고
비난만 가득한 시대
이야기가 사라진 시대.
날선 비난은 쉽지만
공감은 더욱 어려워졌다.
이야기의 빈 공간을
짧은 문장들로
채울 수 있을까?
짧은 문장들은
우릴 더욱 날카롭게
만든다.
생각을
다듬을 새도 없이
지금의
내 모습이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