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영지(manor)
이곳은 온전히 제가 지배 하는 영지입니다. 이곳에서 제 욕망과 생각들을 다양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홈
응접실
문서실
2017/08/03
집으로 가는 길.
선선한 바람이 부는 것이
가을 밤 같다.
바람 사이로 살짝 느껴지는
옅은 열기가 없었다면
가을이라 착각했을 밤이다.
무기력함에서 탈출하는
유일한 방법은
결국,
해야 할 일을
매일 꾸준하게 하는 것.
그런 생각이 들었다.
- 신사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