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2017/09/24

무너지지 말자.
당장의 결과가 좋지 않더라도
꿈은 계속 꾸자.

나를 정의하는 것은
나의 꿈이다.

나의 현재가
아니다.

- 신사.

2017/09/14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1년 동안 다듬어 온 꿈 한 조각을
세상에 내놓는 날이.

모쪼록 나의 꿈이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길 희망합니다.

- 신사.

2017/09/04

꿈을 위해
매일을 달리고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하루입니다.

- 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