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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4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1년 동안 다듬어 온 꿈 한 조각을
세상에 내놓는 날이.

모쪼록 나의 꿈이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길 희망합니다.

-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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