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영지(manor)
이곳은 온전히 제가 지배 하는 영지입니다. 이곳에서 제 욕망과 생각들을 다양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홈
응접실
문서실
2017/10/11
강은 어둠을 만나면
어둠이 된다.
그 어둠이
나를 부른다.
그 곳에서
삶을 마주했던.
옛 사람들의
초대다.
- 신사......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