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영지(manor)
이곳은 온전히 제가 지배 하는 영지입니다. 이곳에서 제 욕망과 생각들을 다양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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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3
세상에 원래부터 있던 것은 없었지.
누군가의 노력이거나
모두의 노력들의 합이거나.
길을 만들거나 길을 가거나
우린 다 길을 만들고 있는거야.
생각없이 다닌다 하더라도.
스스로 작게 느껴질 때,
나도 이 길을 만들고 있음을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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