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영지(manor)
이곳은 온전히 제가 지배 하는 영지입니다. 이곳에서 제 욕망과 생각들을 다양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홈
응접실
문서실
2018/05/30
살고 싶다.
나의 모든 몸짓은
살고 싶음이다.
소주 한 잔
털어넣었을 때
나즈막히 새어나온
한 마디.
'살고 싶다.'
그렇게
살고 싶음이다.
누군가
나의 몸짓을
알아채주길.
- 신사.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