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영지(manor)
이곳은 온전히 제가 지배 하는 영지입니다. 이곳에서 제 욕망과 생각들을 다양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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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2
인간에게 유일하게 공평한 건 죽음이다.
아무도 피할 수 없고,
아무에게도 차별이 없다.
유명인의 죽음을 보고,
우리는 애도가 아니라
두려움을 느껴야 한다.
잊고 지내지만,
죽음이 항상 곁에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런 죽음을 곁에 두고
지금을 어떻게 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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