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영지(manor)
이곳은 온전히 제가 지배 하는 영지입니다. 이곳에서 제 욕망과 생각들을 다양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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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7
지금 가장 걱정되는 일은 뭐에요? — 지금 가지고 있는 꿈을 포기하게 되는 상황을 가장 걱정합니다.
돈을 위해서 사랑을 포기하나요? — 돈을 위해 무엇인가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너에게 사랑을 갈구하면 안 돼? — 뭐 하셔도 되는데, 그것을 드릴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
잠 안올땐 어떤걸 해야 좋을까요? — 잠을 자기 위한 노력이라면, 전 그냥 불끄고 누워있는 편입니다. 그러다보면 어느 새 잠들어 있는 편이라서요.
혹시 성향 이야기 해주실 수 있나요? 어떤 성향들을 갖고 계신지 궁금해요. — 이전에 답을 하려다 일들이 생기는 바람에 이제야 답을 남깁니다.
저는 생활까지 관계가 유지되는 것을 좋아합니다.
지배-복종의 관계가 특정한 시점에만 발현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2019/04/24
당신은 평행우주를 믿나요? — 재미있는 소재이긴 하지만, 믿지 않습니다. :(
당신을 항상 웃게 만들어 주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 항상 웃게 만들어주는 사람은 생각나지 않지만,
항상 미안함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생각나네요.
좋아하는 계절은? — 겨울을 좋아합니다.
오늘 날씨를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 아직 4월인데?
10년을 친구로 지낸 친구랑 연애를 할수있어요? — 사랑을 느낀다면 할 수 있습니다.
구멍이 났지만 버리지 않고 있는 티셔츠가 있나요? — 있었는데, 며칠 전에 큰 결심을 하고 쓰레기봉투에 잘 넣었습니다. :)
취미생활은 어떤것이 좋을까요? — 쉽게 시작할 수 있는 것부터...자주 할 수 있어야 취미라고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요즘 당신의 일상은 어떤가요? — 늦게까지 일 같은 것을 좀 하다 지금처럼 딴 짓도 하고 나름 괜찮습니다.
가장 최근에 보낸 문자는 뭔가요? — - 이제 집에 들어감.
혼자서 살아갈 수 있는 재미난 것은? — 딱히 특별한 것이 없어도 잘 지내는 편이라. ;;
아고 질문이 12시간 전이라는 건 제가 12시간동안이나 잤다는 거네요... 잘 주무셨어요? — 3달 전 질문인데, 아마 3달 전의 전 잘 잤을거에요. ;;
사랑하는 사람에게 제일 받고 싶은건 무엇일까요? — 그 사람, 그 자체.
당신을 울게 만드는 것은? — 어떤 식으로든 슬픈 이야기를 보면 쉽게 눈물을 흘리는 편입니다.
감정이입을 잘 하는 편이라서.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발명은? — 모든 발명이 다 위대하지 않나요?
어디서 갑자기 툭, 튀어나온 것은 없으니까요.
심심 할때 머하나요? — 음. 지금은 심심할 때라고 할 만한 시기가 없어서.
예전에는 정기적?으로 만화방을 갔었습니다.
만화를 좋아해서...
밀린 질문에 답을 하고 싶단 생각이 들어서,
조금 불편하실 수도 있습니다.
- 신사.
근처 마트나 편의점에 갈 때 잘 차려 입고 나가시나요? — 아니요. 그냥 대충 정리만 하고 나갑니다. :)
머릿속 잡생각을 사라지게 하는 방법은.... — 주로 잠을 자는 편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자고 일어나면 기분이 reset이 되어서.
나이가 들어서는 그 때만큼은 아니지만...
목숨을 걸 만큼 귀중하게 생각하는 것이 있나요? — 예전에는 있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힘든 상황이라도 가고 싶은 길을 계속 가고 싶은 마음은 아직 간직하고 있습니다.
딸기 아이스크림도 막 먹고 싶네요 딸기 많이 좋아하세요? 🍓 — 딸기 우유 좋아합니다.
오늘 집에 오는 길에 딸기 향이 꽤 상큼 했었습니다.
잘 지내? — 그럭저럭 지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누구신지 모르지만, 감사합니다.
갑자기
시사회에 당첨이 되어 버려서
난감하다.
- 신사.
2019/04/19
결국 맥주 한 잔.
오랜 만에 에스크를 들어가니
질문이.
근데 에스크는 외치기 질문하고,
오늘의 질문이 있어.
오랜 만에 들어가면,
진짜 받은 질문이
무엇인지 알기 힘든
문제가.
- 신사.
맥주 한 잔 하고 싶다.
- 신사.
2019/04/18
잠겨죽어도 좋으니 너는 물처럼 내게 밀려오라.
2019/04/14
아프게 하는 것 좋아합니다.
- 신사
자기가 하고 싶은 것에
핑계를 댄 적이 없다.
핑계가 있었다는 것은
하고 싶지 않았던 이유가
있었다는 것 뿐이다.
- 신사.
2019/04/13
생각해보면,
어렸을 때에는
누군가를 좋아하면
기다리기도 좋아하는 만큼 정성을 들이는 것도
꽤 잘 했던 것 같다.
상처 후, 사람을 못 믿게 되었는지,
좋아한다는 사람이 내가 기대한 행동을
보이지 않으면 별 마음이 없다 판단하고
쉽게 마음을 접는다.
고칠 수 있을까?
오늘도 날씨 좋다.
2019/04/12
날씨 참 좋다.
2019/04/08
다시 살아가자.
일어서 다시 걸어가자.
반복되는 넘어짐이야
주저 앉아 있지 않는 자들의
다시 일어날 용기가 있는 자들의
통과의례일 뿐이니.
결국,
결승선의 그 자리는
다시 살아가는 자의
몫일테니.
- 신사.
2019/04/07
매일을 나와 같이.
매일을 나아지고 싶은.
그런 어떤 이...
짧은 연락을...
- 신사
2019/04/06
나를 더 망치기 전.
누군가를 찾아야겠다.
-신사
2019/04/05
내 삶이 망가지는 대부분의 이유가
혼자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라는데
이견이 없다.
외로움은 나를 망친다.
- 신사
2019/04/01
중국. 일. 스트레스. 가학성.
-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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