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영지(manor)
이곳은 온전히 제가 지배 하는 영지입니다. 이곳에서 제 욕망과 생각들을 다양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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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3
생각해보면,
어렸을 때에는
누군가를 좋아하면
기다리기도 좋아하는 만큼 정성을 들이는 것도
꽤 잘 했던 것 같다.
상처 후, 사람을 못 믿게 되었는지,
좋아한다는 사람이 내가 기대한 행동을
보이지 않으면 별 마음이 없다 판단하고
쉽게 마음을 접는다.
고칠 수 있을까?
오늘도 날씨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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