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영지(manor)
이곳은 온전히 제가 지배 하는 영지입니다. 이곳에서 제 욕망과 생각들을 다양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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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6
자기가 아는 만큼만 보이고,
자기가 아는 만큼을
진실이라 믿기에,
세상은 혼란스럽다.
모든 상황에는
자기가 모르는 이유가 있다.
그것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어떠한 주장도
편협한 아집일 뿐이다.
아무리 어리석어 보이는 행동이라도
그 행동이 시작 됐을 때에는
정당한 이유가 있었다.
-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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