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두부가 없어서 두부를 대충 뭉게서 넣었고,간 고기 대신에 대충 넣은 고기지만, 그래도 첫 순두부?찌개 완성.
혼자 무엇인가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 신사.
2019/08/19
식재료를 샀으니, 내일은 백종원의 영상을 보고 순두부찌개를 끓여야겠다.
내가 원하는대로 존재하여라.
- 신사.
2019/08/18
당신에 대한 모든 권한을 가지고 싶습니다.
- 신사.
2019/08/16
나를 긴장시킬 수 있는가?
그것이 내 집사의 제 1조건.
- 신사
나의 성향이 무엇을 원했었는지 무엇을 갈구했었는지 삶을 헤매다 결국은 잊어버렸다.
그래서, 다가가는 법도 다가오는 이를 반기는 법도 기억나지 않는다.
- 신사.
2019/08/14
술 한 잔 했어요.
2019/08/12
엉뚱한 시간에 잠을 깼다.
2019/08/10
생각한대로 살기 위해
하루의 계획을 보고하고 하루를 정산한다.
- 신사의 지배.
2019/08/09
나는 사회가 주지 않는 기회를 기다리지 않을 것이다. 매일, 새로워질 것이다. 나의 세포들이 매일 새로워지는 만큼. 나의 정신도 새로울 것이다. 나를 가두는 사회를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난 그럴 능력이 있다. 난 그럴 만한 존재다. 나의 존재는, 나의 마지막 문장은 내가 쓸 것이다.
- 신사
나이를 먹는다는 건 세상을 향해, 좀 더 조심해져야한다는 뜻이다. 아니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다는 뜻이다. 더 이상, 젊었을 때의 나의 객기를 받아주지 않는다. 가진 것, 이룬 것이 없어도 사회는 이미 나에게 관심을 두지 않는다. 이미 충분히 기회를 줬다고 이야기한다. 나이가 들어 알았다. -신사
이번 주는 몸이 좋지 않아 주초부터 제대로 한 것이 없습니다. 다행히 조금씩 나아지고 있으니 주의 마무리라도 잘 해봐야겠습니다.